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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경찰, 스타필드 안성 '번지점프 추락사' 안전요원 입건...업무상과실치사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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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안성에서 발생한 번지점프 이용객 추락 사고를 수사하는 경찰이 일차적 책임이 있는 안전 요원을 먼저 입건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스포츠 체험시설 소속 안전요원 20대 A 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이용객 추락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구조용 고리 등 안전 장비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시설이 주기적으로 안전 점검을 받아야 했는지, 또 안전 관리자 등을 둬야 하는지 등도 확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