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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수)

"박수칠 때 떠나려 한다"…나훈아, 마지막 콘서트 예고하며 은퇴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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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박수칠 때 떠나라는 쉽고 간단한 진리를 따르려 한다", 가수 나훈아 씨가 오늘(27일) 남긴 글입니다. 일흔일곱의 나이, 마지막 콘서트 계획을 발표하면서 사실상 가요계 은퇴를 시사했습니다.

조소희 기자입니다.

[기자]

"코스모스 피어있는"

- 나훈아 < 고향역 >

단 한 소절만 들어도 다음 가사를 흥얼거리게 하는 나훈아의 노래는 50년 넘게 사람들 입가에 맴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