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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이런 사람도 있다는 걸…" '변 하사 3주기' 여전한 성소수자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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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 변희수 하사는 성전환을 이유로 강제 전역 처분을 받고 3년 전 오늘(27일) 숨졌습니다. 부당한 조치였다는 법원 판결이 나오기도 했지만, 성소수자들은 변 하사가 싸워야 했던 문제들이 여전히 그대로라고 말합니다.

최연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변희수/하사 (2020년 1월) : 저는 대한민국 군인입니다. 감사합니다. 통일!]

고 변희수 하사는 군복무 중 성확정 수술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