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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안전 고리 결착 안 했다"‥안성 스타필드 추락사 안전요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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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어제 경기도 안성 스타필드의 한 스포츠체험 시설에서 번지점프 기구를 이용하던 60대 여성이 추락해서 숨지는 사고가 있었죠.

당시 여성은 안전장치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추락을 방지하는 고리가 체결돼 있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20대 안전 요원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송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경기 안성시 스타필드 스포츠 시설에서 번지점프 기구를 체험한 이용객이 직접 찍은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