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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40일 휴전·석방 협상안 검토 중"...바이든 "내주 휴전 기대"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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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시작된 이후 팔레스타인 사망자가 3만여 명에 이르자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다음 주에는 휴전에 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휴전 협상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성사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네타냐후 총리 측의 강경 입장이 변수입니다.

이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워싱턴 D.C.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가자지구 전쟁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