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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자막뉴스] 한국에선 빼도 박도 못합니다...AI가 콕 집은 '밀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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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들어온 특송 물품이 엑스레이 보안 검사대를 통과합니다.

수입 신고서에 적힌 화물 정보와 다른 물체가 포착되면 즉시 화면에 붉은 선이 나타납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 통합 영상 검색 기술은 내년 말 개발을 마치고 오는 2026년부터 현장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정태성 / 관세청 연구개발장비팀 : 최근에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특송으로 반입되는 물품이 많이 증가했습니다. AI가 판독자의 업무를 보조해줌으로써 좀 더 수월하게 또 정확하게 판독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