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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尹 "의료개혁, 타협 대상 아니다...집단행동 정당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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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의료개혁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며 의대 정원 2천 명 증원은 최소한의 필수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의사들의 집단행동에 대해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건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17개 시도지사가 모인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선 최대 현안인 '의료개혁'이 화두로 올랐습니다.

윤 대통령은 갈수록 수위를 더하는 의사들의 집단행동에 대해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