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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안 줄까 봐 그러냐" 화내더니…펜션비 38만 원 먹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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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펜션비 38만 원 먹튀한 일가족 논란'입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펜션을 운영하는 한 자영업자의 하소연이 올라왔습니다.

충남 태안에서 펜션을 운영한다는 글쓴이는 얼마 전 일가족 손님 6명으로부터 펜션비와 식사비, 온수비 등 38만 9천 원을 먹튀 당했다며, 이런 일은 처음이라고 말했는데요.


이 손님들은 10만 원을 선입금한 뒤 식사와 풀빌라, 온수 등을 이용했는데, 글쓴이가 잠깐 사무실에 들어간 사이 비용을 결제하지 않고 퇴실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