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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퍼' 4월 개봉…액션 스타 제이슨 스타뎀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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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비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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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전 세계 박스오피스 6주 연속 1위를 달성한 '비키퍼'가 국내 극장을 찾는다.

4월 중 개봉을 앞둔 영화 '비키퍼'는 법 위에 있는 비밀 기관 '비키퍼'의 전설적 탑티어 에이전트 애덤 클레이(제이슨 스타뎀)가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뉴 킬링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2005년 개봉한 영화 '하쉬 타임'으로 할리우드에 출사표를 던진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은 '스트리트 킹' '엔드 오브 왓치' 등의 액션 대표작들을 연출해왔다. 자신만의 영화적 세계관을 구현해 왔다.

2014년에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퓨리'를 통해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호평을 받으며 국내외 흥행에 성공한 뒤 이어 개봉한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글로벌 흥행 수익 7억4000만 불을 돌파했다.

이후 오랜만에 주특기를 살린 액션 영화로 돌아온 데이비드 에이어는 신작 '비키퍼'에서 할리우드 대표 액션 아이콘 제이슨 스타뎀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비밀 조직 비키퍼의 전설적인 최정예 요원 애덤 클레이 역을 맡은 제이슨 스타뎀은 남다른 피지컬과 독보적인 액션 능력을 갖춘 배우다. 7억6000만 불의 수익을 올린 '분노의 질주: 홉스&쇼'에서는 액션 연기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에도 참여한 바 있다.

특히 '비키퍼'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 6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글로벌 흥행 수익 1억5000만 불을 돌파하며 상반기 최고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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