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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자막뉴스] "석방 타결 직전 살해"…하나 둘 나오는 증언이 가리키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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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반정부 야권 정치인 알렉세이 나발니가 감옥에서 사망하기 직전 독일에 수감 중인 러시아 정부의 암살 요원과 교환하는 방식으로 석방될 수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나발니 동료인 마리아 페브치흐는 어제(26일) SNS를 통해 러시아에서 수감 중인 나발니와 미국 국적자 2명을, 독일에서 수감 중인 러 정보기관 출신 바딤 크라시코프와 교환하는 대화가 최종 단계에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