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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

‘이승윤 콘서트 도킹 : 리프트오프’, 3월 22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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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이승윤 콘서트 도킹 : 리프트오프’ 포스터. 사진 I 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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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공연 강자’ 이승윤의 2023년 콘서트를 생생하게 담아낸 영화 ‘이승윤 콘서트 도킹 : 리프트오프’가 오는 3월 22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한다.

이는 감각적이고 사색적이며 때로는 저돌적인 노랫말로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사운드 메신저’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의 독보적인 에너지를 담아낸 공연 실황 영화다.

이승윤은 2013년 ‘오늘도’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으며 2023년 정규 2집 ‘꿈의 거처’ 발표와 함께 2023년 서울가요대상에서 올해의 발견상까지 거머쥐는 등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물론 탄탄한 음악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팝, 록 어쿠스틱 등 여러 스타일을 결합해 자신만의 고유한 개성으로 표현하며 장르와 사운드에 따라 들려주는 다양한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 특히 공연, 페스티벌을 통해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와 카리스마까지 보여주며 다채로운 스타일을 자유롭게 소화해 새로운 공연 강자로 인정받고 있다.

무대 위 자신만의 에너지와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이승윤은 작년 첫 전국투어 콘서트 ‘도킹(DOCKING)’을 통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와 티켓파워를 과시했음은 물론 일본과 대만에서도 해외 투어를 펼치며 자작곡들로 꽉 채운 셋리스트로 팬들과 호흡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승윤 콘서트 도킹 : 리프트오프’는 지난 2023년 2월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 ‘도킹(DOCKING)’의 환상적인 무대 구성과 관객들이 함께 호흡하는 감동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내 눈과 귀를 완벽하게 충족시킬 예정이다. 우주를 모티브로 한 무대 콘셉트 뿐만 아니라 장르와 사운드에 따라 흡수되는 다양한 음색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깜짝 쿠키 영상까지 더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3월 22일 롯네시네마 단독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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