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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번지점프 하다 8m 아래 추락해 사망…스타필드 "당분간 시설 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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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위험천만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제(26일) 경기도 안성의 한 복합 쇼핑몰 실내에서 번지점프를 하던 60대 여성이 그대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같은 날 천안의 한 공사 현장에서는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40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이은진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 안성에 있는 스타필드 쇼핑몰입니다.

이 건물 안의 한 스포츠 체험시설에서 추락 사고가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