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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멍 크림 때문"이라더니‥CCTV 속 학대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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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경기도 안산의 한 어린이집에서 두 살배기 아이를 짓눌러 멍이 들게 하는 등 학대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어린이집 해명은, 멍크림을 발라서 멍이 커졌다는 건데 CCTV 영상을 송재원 기자가 확인해봤습니다.

◀ 리포트 ▶

한 어린이집의 낮잠시간이 담긴 CCTV 영상입니다.

잠들지 못하는 아이를 한 교사가 손으로 짓누릅니다.

아이가 몸부림치자 교사의 손길도 더 거칠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