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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마약 취해 난동…강남 활보한 30대 작곡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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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취해 난동…강남 활보한 30대 작곡가 구속

마약을 투약한 뒤 환각 상태에서 강남 거리를 활보하던 30대 작곡가가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습니다.

구속된 작곡가 최 모씨는, 지난 22일 새벽 필로폰을 투약한 뒤 강남구의 한 무인 카페에서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으며, 옷을 벗고 시내를 활보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습니다.

경찰이 최씨에 대해 마약 간이시약 검사를 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김민혜 기자 makerea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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