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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한강·낙동강 벨트 등 '주요 격전지' 대진표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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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개 지역구 가운데 1/4 넘게 여야 후보 확정

수원 민주당 '사수' vs 국민의힘 '탈환' 경쟁

[앵커]
거대 양당의 공천 심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주요 격전지 대진표는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른바 한강과 낙동강 벨트 등 여야 맞대결이 성사된 지역을 이준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전체 253개 지역구 가운데 현재 거대 양당 후보가 모두 확정된 곳은 1/4이 넘습니다.

일찌감치 본선 구도가 짜인 곳은 수도 서울의 '한강 벨트'입니다.

먼저 광진을에선 현역인 민주당 고민정 의원과 국민의힘 오신환 전 의원이 맞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