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5 (목)

받아줄 병원 찾다가 구급차 안에서 '심정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전공의 사직 사태 뒤 가장 우려했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대전에서 80대 응급환자가 받아 줄 병원을 찾다가 구급차 안에서 심장이 멈춘 겁니다.

환자는 이송 1시간 만에야 병원으로 옮겨져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문석 기자입니다.

[기자]
80대 여성이 의식저하 증상으로 신고된 건 지난 23일 정오쯤.

119구급대가 7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그 후가 문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