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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개혁신당 '김종인 공관위' 출범...이낙연, 野 이탈 손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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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개혁신당 지도부 회의 참석…쇄신 예고

개혁신당 총선 목표로 '20석 이상' 확보 제시

'선택과 집중' 시사…이준석에는 대구 출마 제안

새로운미래, '공천 잡음' 민주당 내홍 연일 공략

[앵커]
이준석 대표가 주도하는 개혁신당이 김종인 위원장을 필두로 한 공천관리위원회의 닻을 올렸습니다.

20석 이상을 총선 목표로 제시했는데, 이낙연 대표의 새로운미래도 민주당 이탈 의원 영입에 본격 뛰어들며 세 불리기 경쟁에 나섰습니다.

임성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개혁신당의 공천 전권을 쥔 김종인 위원장이 지도부 회의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합당 등 여러 불협화음으로 국민에게 실망감을 안겨준 게 사실이라며 대대적인 분위기 쇄신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