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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與, 권성동 등 후보 확정...강세지역 '국민추천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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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추가 공천 심사 결과 발표…6개 지역구 공개

이철규·강승규 '본선행'…"상대 후보 경선 포기"

서울 강남권·TK 등 강세 지역…국민추천제 검토

[앵커]
국민의힘이 '원조 친윤'으로 꼽히는 4선의 권성동 의원과 대통령실 출신 이원모 전 인사비서관 등을 총선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서울 강남권과 TK 등 여당 우세지역에선 '국민 추천제'를 통한 후보 추가 공모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광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민의힘이 후보 선정 방식이 정해지지 않았던 지역구 68곳 가운데 6곳의 심사 결과를 추가로 발표했습니다.

한때 '친윤 핵심'으로 불린 권성동 의원은 단수 추천돼, 현 지역구인 강릉에서 5선에 도전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