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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보훈장관, 순직 경찰관 배우자 찾아가 출산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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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장관, 순직 경찰관 배우자 찾아가 출산 축하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지난해 순직한 고 박찬준 경위의 아내 조모 씨를 오늘(26일) 만나 자녀 출산을 축하했습니다.

박찬준 경위는 지난해 10월 경기 부천 원미산 화재 현장을 조사하던 중 추락해 숨졌는데, 당시 임신 4개월 차였던 조씨는 지난주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강 장관은 조씨에게 직접 쓴 축하카드와 육아용품 등을 전달하며 "순직 영웅의 남겨진 자녀들이 외롭지 않고 자긍심을 가지면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가 늘 부모가 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국가보훈부 #강정애 #순직경찰 #박찬준_경위 #아들_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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