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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전국적으로 군사시설보호구역 1억 300만 평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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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안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주민 수요를 검토해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충남에서 열린 15번째 민생토론회에서, 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모든 군사시설보호구역의 안보적 필요성을 면밀하게 검토해 왔다며 "국가 안보와 지역 경제가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상이 되는 지역은 전국적으로 1억 300만 평 즉 339㎢로 충남의 경우 서산비행장 주변 141㎢가 해제됩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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