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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본선행 쐐기 트럼프...막말·사법 리스크에도 끄떡없는 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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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대선 경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경쟁자인 헤일리 전 유엔대사의 고향에서도 압승을 거두며 본선행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사법 리스크와 잇따른 막말 논란에도 공화당 표심은 흔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워싱턴 권준기 특파원입니다.

[기자]
니키 헤일리가 두 번이나 주지사를 지낸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도 트럼프는 20%포인트 차이로 압승을 거뒀습니다.

본선행에 쐐기를 박은 트럼프는 더 이상의 경쟁이 무의미하다는 듯 헤일리를 언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