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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英매체 "北 김정은, 장남 있지만 말라서 공개 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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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그동안 공개 석상에 데리고 나온 딸 주애의 오빠인 아들이 있지만 왜소한 체격이어서 대중 앞에 드러내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전직 국정원 요원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북한 소식통에 따르면 신체적으로 매력적이지 않은 장남의 용모가 대중 앞에 아들을 공개하기 어렵게 하는 요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