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1 (일)

이례적인 檢 인사 보류...'중앙지검장 교체설' 파문 탓?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취임 직후 검찰 인사를 하지 않겠다고 못 박으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검찰 안팎에선, 김건희 여사 수사를 지휘하는 송경호 서울중앙지검장 경질설이 파문을 키우면서 영향을 미쳤다는 시각이 우세한데요.

부장원 기자입니다.

[기자]
박성재 법무부 장관은 취임 전 검찰 인사 계획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박성재 / 당시 법무부 장관 후보자(지난 15일) : 아직 제 청문회 준비도 바빠서 (검찰 인사 계획은) 생각해 본 적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