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9 (금)

인천 부평동 빌라 반지하서 불…60대 주민 중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전국에서 화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인천의 한 주택에서는 불이나 60대 여성이 크게 다쳤고 전북 부안군에서도 화재로 한 5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연지환 기자입니다.

[기자]

지하 틈사이로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소방대원들이 창문을 열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창문 개방, 창문…]

오늘(24일) 새벽 5시쯤 인천 부평동의 4층짜리 빌라 반지하에서 불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