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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총선사범 벌써 200명 넘어…검찰, 공소시효 만료 10월까지 비상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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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사범 벌써 200명 넘어…검찰, 공소시효 만료 10월까지 비상근무

[앵커]

4월 10일 총선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검찰이 입건한 선거사범이 한 달 새 100명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총선이 끝난 뒤에도 공직선거법 공소시효가 만료되는 10월까지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정래원 기자입니다.

[기자]

오는 4월 실시되는 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검찰이 입건한 선거사범은 지난 20일 기준 205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