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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재난 딛고 일어서는 몸짓...삶의 현장 붙잡는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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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등 재난을 딛고 일어서는 역동적 몸짓이나 노동현장 등 일상의 순간을 재구성한 조각들이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주변의 현실을 제대로 보려는 시도들입니다.

이교준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재해 현장에 투입된 불도저와 포크레인 등 중장비의 움직임을 추상적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재난으로 초토화된 땅을 고르고, 파내고, 잔해를 끌어올려 질서를 되찾으려는 몸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