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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14억짜리 양산시 사업 단돈 2백만 원에 해결…"똑똑한 직원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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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종합운동장의 낡은 관람석을 교체하는 대신 간단하게 열을 가해서 원래 색을 복원하는 방안을 낸 직원이 있습니다.

똑똑한 직원덕에 14억 원의 예산이 들 뻔한 사업을 단돈 200만 원으로 해결한 겁니다.

2002년에 지어진 양산종합운동장은 지역의 각종 행사부터 도민체전까지 담당하는 양산의 대표 랜드마크입니다.

그런데 이 양산종합운동장에 작은 오점이 하나 있다면 세월과 함께 변해버린 관람석 색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