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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엘리트 특권 의식 유감" "재난 상황 정부가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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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정부와 의료계가 전공의들의 집단 행동 이후 tv토론에서 처음 얼굴을 맞댔지만, 입장 차는 조금도 좁히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의사단체의 엘리트의식이 우려스럽다"고 꼬집었고, 의사협회는 "스스로 의료 재난을 만들고 수습하겠다는 건 코미디"라고 비난했습니다.

박소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첫 tv 공개토론에 나선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과 김택우 의사협회 비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