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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절반이 공실...이름 무색해진 울산 '성남동 보세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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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울산 중구에 있는 이른바 '성남동 보세거리'는 원도심의 대표적인 쇼핑 거리로 인파가 북적였는데요.

하지만 지금은 이곳을 찾는 발길이 크게 줄면서 상가의 절반가량이 비워진 채 거리 이름이 무색해지고 있습니다.

JCN 울산중앙방송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중구 원도심에 위치한 성남동 보세거리.

보류 관세의 준말인 보세, 즉 브랜드 없이 싸고 질 좋은 옷들로 인기를 끌던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