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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폭설로 울진 금강송면 주민 300여 명 정전·고립…헬기 구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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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울진 금강송면 주민 300여 명 정전·고립…헬기 구조까지

[앵커]

경북 울진에 내린 폭설로 금강송면 일대 마을 3곳에 전기가 끊기고, 쌓인 눈에 유일한 도로가 막히면서 주민 300여 명이 고립됐습니다.

산간 지역의 70대 노인 한 명은 고립됐다가 헬기로 구조됐습니다.

정지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을이 온통 눈으로 뒤덮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