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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검찰독재 심판' 이성윤·정한중 영입‥공천 잡음 속 설훈 탈당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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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검찰총장 시절의 윤석열 대통령과 악연으로 대립했던 법조계 인사들이 총선 출마를 위해 민주당에 입당했습니다.

외부 인재 영입을 마친 민주당은 서울 현역 의원 11명을 본선으로 직행시키고 일부 전략공천 후보자들도 확정했는데요.

'비이재명계'의 5선 설훈 의원이 '하위 10%' 통보에 반발하는 등 공천 잡음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