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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성폭행 비유까지' 의사들 도 넘은 막말…중대본 설치엔 '비아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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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직장 그만둔 것…진료 거부 아냐"



[앵커]

이런 정부 대응에 의사협회는 오늘(23일)도 "코미디를 하고 있다", "실소가 나온다", 말을 쏟아냈습니다. 또 집회에서는 의대 증원을 '성폭력'에 빗대기까지 했는데, 의사들의 막말이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커집니다.

김안수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저녁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집회에는 의협 관계자들이 총출동했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잇따라 연단에 오르며 분위기가 고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