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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주말 이후에는 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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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이 나흘째에 접어들면서 의료 공백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보건의료 위기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는데요.

서울대병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신수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제가 나와 있는 이곳 서울대병원 응급실은 26개 병상이 모두 가동되고 있습니다.

응급의료포털에 따르면 오후 1시 40분 현재 24명의 환자가 병상을 배정받지 못하고 대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