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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건설업 '4월 위기설'‥태영에 4천억 수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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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태영건설 사태로 촉발된 건설업계의 자금난이 '4월 위기설'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오늘 태영건설 채권단이 추가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데, 건설업계 전반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동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태영건설에 대한 채권단의 지원규모는 4천억 원가량입니다.

연 4.6% 이자로 5월 말까지 쓸 수 있는 단기 마이너스 대출인데, 하도급 업체 결제대금 등 당장 필요한 태영건설의 운영 비용을 지원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