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6 (화)

'파묘' 첫날 33만명 봤다..'서울의 봄' 넘은 오프닝 스코어 경신 [공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하수정 기자]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2024년 최고의 기대작 '파묘'(감독 장재현, 제공배급 ㈜쇼박스, 제작 ㈜쇼박스·㈜파인타운 프로덕션, 공동제작 ㈜엠씨엠씨)가 개봉 첫날 3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파묘'가 개봉 첫날 3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신들린 흥행의 시작을 알린 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파묘'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첫날 33만 189명(누적 관객수 33만 6,200명)을 동원, 2024년 개봉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며 K-오컬트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파묘'의 기록은 개봉일 31만 42명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곡성'과 20만 3,839명을 동원한 2023년 최고 흥행작 '서울의 봄'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은 것으로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장재현 감독 작품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해 그의 진일보한 세계관을 확인케 한다.

OSEN

한편, '파묘'는 풍수지리와 무속 신앙을 다룬 신선한 소재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십분 충족하며 CGV 골든에그지수 95%(2/23(금) 오전 7시 기준)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은 장재현 보유국이다!”, “두 번 봤는데도 더 알고 싶게 하는 부분이 있어서 검색해보게 하는 영화”, “믿고 보는 K-오컬트 영화계의 장인이 선사하는 가장 압도적이고 미친 앙상블!”, “차기작 내놓으라고 소리치고 싶음… 이게 한국 오컬트지예”, “존잼이다 오컬트 영환데 ㄹㅇ힙함 파묘 보고 김고은과 이도현을 사랑하게 됨ㅠㅠ”, “긴장감을 극으로 몰아치는 배우들의 연기와 장재현 감독의 연출! 사운드가 이토록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영화!” 등 실관람객의 만장일치 호평을 받고 있다.

'파묘' 팀은 이번주 주말 서울 무대인사 및 배우 김고은의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 흥행에 더욱 강력한 화력을 더할 예정이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파묘'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