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4 (수)

"사망자 속출"...항전 의지 꺾이는 우크라 군인들 [지금이뉴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지 24일로 만 2년이 되는 가운데 전반적 전황이 우크라이나군에 답답하게 돌아가는 상황입니다.

약 1천km 길이에 이르는 동남부 전선 중에서도 지난 17일 우크라이나군 병력이 퇴각한 도네츠크주 격전지 아우디이우카 주변과 자포리자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날 현지에서 접한 우크라이나 군사 블로거들의 글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에 걸쳐 아우디이우카 북쪽 마을 포크로우스케 마을에 미사일과 무인기(드론)로 공격을 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