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3 (화)

수도권 폭설로 지하철 운행 지연…눈 관련 사고 잇따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오늘(22일) 아침 수도권에 내린 폭설로 지하철 운행이 지연돼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해 스포츠센터 천장이 찢어지고, 눈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는 등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민경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오늘 오전 지하철 2, 5, 7호선 열차가 지연운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 2호선은 일부 지상 구간에서 20분에서 25분, 5호선은 전 구간 25분씩 지연 운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