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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진료 공백 사흘째에 환자 피해 커져...의협, 오후 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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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100개 병원 전공의 63% 이탈…수술·진료 30∼50% 줄어

'빅5' 전공의 이탈 심각…진료 불가·시간 제한 등 안내

[앵커]
어제까지 주요 수련병원 백 곳에서 전문의 8천8백여 명이 사직서를 냈고, 이 중 7천 813명, 63% 이상이 진료를 중단했습니다.

환자들의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도 '구속수사 원칙'을 강조하며 불법 집단행동을 중단하라고 경고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현아 기자!

[기자]
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의료 공백 사흘째인데 먼저, 현장 상황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