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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자전거 타고 65km 달려"...'강철 체력'의 어리석은 강도 행각 [띵동 이슈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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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시골 마을에 강도가 들이닥쳤습니다.

어르신을 흉기로 위협하고는 3백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CCTV의 포착된 자전거를 탄 용의자의 모습입니다.

30대 우즈베키스탄 사람이었고요,

대구 북부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범행 장소인 경남 창녕까지 65km 거리를! 자전거 타고 무려 7시간을 달렸대요.

돈 빼앗기 위해서 말입니다.

65km 떨어진 시골 마을은 어떻게 알았을까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