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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출근길 인터뷰] '33년 대학로 지킴이' 학전은 계속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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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인터뷰] '33년 대학로 지킴이' 학전은 계속 달린다

[앵커1]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네, 가수 김광석, 윤도현, 배우 황정민 조승우. 이런 정말 대단한 가수 배우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대학로 소극장 학전 출신이라는 건데요. 이 학전이 폐관을 한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앵커2]

네, 학전을 기리기 위해서 가수와 배우들이 한데 모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오늘 출근길 인터뷰에서는 33년 동안 대학로를 지킨 학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