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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전공의 '사직 물결'…4년 전 파업 때 남았던 응급실·중환자실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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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체 전공의 10명 중 7명이 사직서를 낸 상황에서, 전공의들은 증원을 없던 일로 하지 않으면 병원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의사단체는 "한 명의 의사가 탄압받으면 1,000명의 의사가 포기할 것"이라며 직업 선택의 자유를 존중하라고 주장합니다.

강나현 기자입니다.

[기자]

전공의들은 병원을 이탈해서라도 의대 증원을 막겠다고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