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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파인 도로에 18대 타이어 '펑'...서울 3천여 가구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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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밤 차량 10여 대가 파인 도로를 달리다 타이어가 잇따라 터지고 대형 화물차가 추돌하는 등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던 수도권에선 화재와 대규모 정전도 발생했습니다.

김경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형 화물차가 종잇장처럼 구겨졌고 도로엔 쏟아진 물건과 잔해가 어지럽게 널려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천안논산고속도로 서논산 나들목 근처에서 트레일러 등 대형 화물차 3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