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8 (목)

항암치료 3주 뒤로…마비 오는데 수술 취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이 이렇게 늘면서 괴로움을 호소하는 환자들도 날로 늘고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받아야 할 항암 치료가 갑자기 미뤄지거나, 수술 하루 전날에 갑자기 수술이 취소되는 일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유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뇌경색 환자인 A 씨는 안과 진료를 받기 위해 대구에서 서울 병원에 진료 예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진료일 하루 전, 병원으로부터 갑작스러운 연락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