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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환자 비우는 병원들‥"퇴원 수속도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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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으로 수술이나 진료가 연기되면서, 환자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 앵커 ▶

수술, 진료는 커녕 퇴원 수속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지은 기자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환자들의 수술과 입원을 조정 중인 서울의 한 상급 병원.

혈액암을 앓는 환자의 보호자는 수혈 해줄 사람의 입원에 차질이 생길까 애가 탑니다.

[혈액암 환자 보호자 (음성변조)]
"지금 수혈을 받아야 되는데 수혈을 해줄 사람이 입원이 곧바로 안 되잖아요. 수혈을 해줄 사람이 빨리 입원을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