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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전공의 2/3가 떠났다‥이 시각 서울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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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의대 증원에 반발하며 현장을 떠나겠다는 전공의들이 9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이 병원에 나오지 않아서 의료 공백이 현실화되고 있는데요.

서울대병원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김정우 기자, 그곳 상황은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제가 나와 있는 이곳 서울대병원 전공의는 740명으로 전체 의사의 무려 4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전공의들 숫자가 가장 많은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