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4 (수)

'의료 공백 피해' 손해배상 가능할까..."인과 입증이 관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전공의 집단 사직 사태가 악화 일로로 치달으면서 필요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해 피해를 봤다고 호소하는 환자도 늘고 있는데요.

의료 공백을 초래한 의료진이 환자 피해에 손해배상 책임을 진 사례가 있긴 하지만, 실제 배상을 받기까진 넘어야 할 관문이 많습니다.

김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공의들이 근무지를 집단 이탈하면서 곳곳에서 진료 차질에 따른 불만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