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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경기 안성시 25톤 트럭 무게중심 흔들려 전복...다친 사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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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일) 오전 10시 40분쯤 경기 안성시 미양면 신계리 빗길을 지나던 25톤 트럭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다행히 60대 남성 운전자는 다친 곳이 없어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무거운 폐기물을 싣고 가던 트럭이 도로에 파인 홈으로 인해 무게중심이 흔들려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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