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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수)

머스크·어산지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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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와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습니다.

미국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의 보도에 따르면 후보 추천권이 있는 노르웨이 국회의원인 마리우스 닐센은 현지 언론을 통해 머스크를 올해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닐센 의원은 머스크가 양극화된 세계에서 대화와 언론의 자유를 옹호했으며 그의 기술기업들이 세계를 연결되고 안전한 곳으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