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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윤곽 드러내는 여야 비례 위성정당‥이번에도 '의원 꿔주기'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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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위성정당을 내세운 거대 양당의 비례대표 선거 준비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민주당 주도의 가칭 '민주개혁진보연합'은 참여 정당들 간의 후보자 추천수와 순번 배치 방식 등에 합의를 했고요.

국민의힘은 모레 출범할 위성정당의 지도부 구성을 조율 중이라고 합니다.

여야 모두 비례대표 투표용지의 맨 앞칸을 확보하기 위해서 이른바 '현역 의원 빌려주기'에 나설 전망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