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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전문가들 바짝 긴장...챗GPT보다 더 무서워진 오픈AI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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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개발사 오픈AI가 글을 입력하면 내용에 맞는 동영상을 만들어주는 인공지능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오픈AI는 현지시각 15일 블로그를 통해 이 AI 시스템의 이름을 소라라고 소개하며 여러 캐릭터와 특정 유형의 동작, 복잡한 장면 등 최대 1분 길이의 동영상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라는 언어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고 있어 프롬프트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생생한 감정을 표현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사용자가 프롬프트에서 요구한 것뿐만 아니라 그런 것이 물리적 세계에 어떻게 존재하는지 이해한다고 덧붙였습니다.